신임 이성현 공동대표 내정자는 글로벌 금융사, 전략컨설팅 기업에서 경험을 쌓은 핀테크, 금융 전략 분야 전문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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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공동대표 체제 전환은 가상자산 시장의 변화에 대응하고 기업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이뤄졌다. 코인원은 각 공동대표의 전문성을 극대화하고 체계적인 의사결정 시스템을 구축할 방침이다.
이성현 공동대표는 앞으로 경영 전문성을 바탕으로 운영, 개발, 제품, 인사, 사업, 재무, 리스크 관리 등 조직 전반을 맡는다. 차명훈 대표는 홍보, 대관을 비롯해 제품과 서비스 고도화 분야를 담당한다.
코인원 관계자는 “현재 금융정보분석원(FIU)에 공동대표 선임 건에 대한 변경신고서를 제출 후 결과를 기다리고 있는 상황”이라며 “신고가 수리되는 대로 본격적인 공동대표 업무 체제에 돌입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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