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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계에 따르면 서태지는 지난 2002년 50억원 가량에 이 빌딩을 매입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2005년 45억원 정도를 들여 신축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를 감안하면 서태지는 20년 보유한 후 약 300억원의 시세차익을 거두고 빌딩을 매각한 것으로 추정된다. 건물 신축 이후 9호선이 개통되면서 가치가 더 올랐다.
한편, 서태지는 서울 논현동 빌딩 뿐만 아니라 종로구 묘동에도 지상 10층 건물을 보유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신혼집으로 거주하고 있던 서울 평창동 집과 토지 등을 매각해 약 70억원 가량 차익을 남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