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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는 이날 오전 6시 전국 투표소에서 시작됐고, 전체 유권자 4천430만3천449명 가운데 277만2천227명이 투표를 마쳤다.
지역별 투표율에서는 전남이 11.38%를 기록해 가장 높았고, 전북이 8.50%로 뒤를 이었다. 대구가 4.29%로 전국에서 가장 투표율이 낮았다.
사전투표는 일반인의 경우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코로나19 확진자(격리자 포함) 등은 사전투표 이틀째인 28일에 한해 오후 6시 30분부터 오후 8시까지 투표할 수 있다.
확진자 등은 일반 유권자들이 투표를 마치고 모두 투표소에서 퇴장한 뒤 투표소 안으로 들어가 일반 유권자와 동일한 방법으로 투표한다.
확진자 등은 신분증 외에도 △확진자 투표안내 문자 △성명이 기재된 PCR·신속항원검사 양성 통지 문자 등을 반드시 지참해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