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완은 이번 사업에서 이미 2년 전 임상 연구로 효과를 입증한 디지털 인지중재 프로그램 ‘슈퍼브레인’을 XR 콘텐츠로 변환해 개발했다. 슈퍼브레인XR은 증강현실(VR) 과 가상현실(AR) 기술을 통해 실제 현장에 가지 않고도 생동감 넘치는 콘텐츠 기반으로 인지훈련을 돕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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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완의 XR 콘텐츠는 주관기관이 판매 및 서비스를 하는 공공기관(치매안심센터와 보건소)과 병의원, 일반 사용자를 대상으로 서비스될 예정이다. 서비스가 성공적으로 개시되면 사용자들은 자택에서 실제성과 몰입성을 동반한 맞춤형 인지훈련을 받을 수 있다.
한승현 로완 대표는 “디지털 프로그램 특성상 사용자 및 사용 콘텐츠의 실시간 분석, 모니터링이 가능해 이를 활용한 보험, 상조, 건강 등 타 산업 간의 연계 서비스가 가능해질 것”이라며 “로완은 임상을 함께한 5개 대학병원 환자를 대상으로 실제 사용이 사능하도록 협의 후 상용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