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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노진환 기자] 서울우유가 1일 우유 제품의 평균 가격을 평균 5.4% 인상했다. 이에 따라 편의점 기준 흰 우유 1리터의 가격은 2,700원에서 2,850원으로 인상되고 200ml의 제품은 950원에서 1,000원으로 인상됐다. 매일유업은 이달 7일부터 4~5%대 가격 인상에 나선다. ‘매일우유’, ‘소화가 잘되는 우유’ 등 관련 유제품의 가격이 오르게 된다. 또한 남양유업은 이달 둘째 주에 가격 인상을 단행할 예정이며, 빙그레 역시 인상폭과 시점 등을 조율하고 있다. 1일 서울 용산구의 한 대형마트에서 고객들이 우유 제품을 고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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