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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10월 광안리 해수욕장에서 개최되는 이 행사는 불꽃뿐만 아니라 화려한 레이져 쇼와 신나는 음악이 어우러지는 축제의 장으로 전국적으로 많은 인파가 몰려 매년 100만명 이상의 방문객을 기록하고 있다.
이에 켄트호텔에서는 명당자리를 놓고 치열하게 경쟁할 필요 없이 편안하고 아늑한 호텔에서 축제를 관람할 수 있도록 패키지를 만들었다.
켄트호텔 불꽃축제 패키지는 객실 1박, 애슐리 조식 2인, 멤버십 라운지 혜택 2인, 디제이 파티 2인, 객실 내 미니마 및 필로우 메뉴 무료 서비스로 구성됐다. 객실은 스탠더드, 디럭스 시티뷰, 디럭스 오션, 파셜 오션 중 한 곳을 선택할 수 있으며 디럭스 오션뷰와 파셜 오션뷰 객실 선택 시 치즈 플레이트와 와인 1병을 추가로 제공한다.
멤버십 라운지 혜택으로는 오후 12시부터 5시까지 여유롭게 티타임을 즐길 수 있는 애프터눈 티타임과 오후 6시부터 밤11시까지 주류와 간단한 핑거푸드를 무제한 즐길 수 있는 해피아워가 있다.
야외 루프탑 바 스카이덱에서는 저녁 8시부터 자정까지 디제이 파티를 열어 불꽃축제의 열기와 분위기를 절정으로 끌어올린다. 패키지 가격은 49만원부터(부가세 포함)이며 체크인 기간은 10월28일 단 하루다.
켄트호텔 관계자는 “복잡한 인파에서 벗어나 불꽃축제를 편안하게 즐길 수 있도록 마련한 패키지”라며 “사랑하는 연인, 친구들과 함께 낮부터 자정까지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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