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안승찬 기자] 현대백화점(069960)그룹은 계열사인 현대그린푸드를 통해 사고 현장에 매일 2000인분의 음식을 전달하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또 양말, 수건, 속옷, 세면도구 등 현장에서 필요한 생활용품 2000세트를 전달했다.
현대백화점그룹은 각 계열사 직원들로 구성된 30명의 자원봉사단을 파견해 현장 구호와 관련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 관련기사 ◀
☞백화점, 봄 세일 마직막 사흘 매출 올리기에 '총력'
☞현대百 판매직원이 옥상으로 올라간 까닭은?
☞[포토]현대百, 경주용 차량 소재로 만든 여행가방


![그 셔츠 제발 넣어입어요…주우재·침착맨의 출근룩 훈수템[누구템]](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500186t.jpg)

![이자 12% 더 준다…3년 후 2200만원 '청년미래적금' 총정리[오늘의 머니 팁]](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500206t.jpg)
![김용 공천은 '명심'인가 '민심'인가…지선보다 더 어려운 與 재보선[국회기자24시]](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500182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