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안혜신 기자]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은 오는 18일 오후 2시 KTL 구로본원 강당 7층에서 ‘2014년 해외규격인증획득사업’을 개최한다.
해외규격인증획득사업은 최근 강화되는 기술무역장벽(TBT)에 대응하고, 수출여건을 갖추고도 해외정보와 전문 인력 부족으로 수출대상국 해외 규격인증을 획득하지 못한 중소기업을 돕기 위해 시험 및 인증비용의 일부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대상은 중소기업기본법 제2조에 의한 중소기업으로, 지원분야별 정부출연금 한도 기준과 수출능력 구분에 따라 50~70% 비율로 차등 지원한다.
신청접수는 KTL 중소기업인증지원센터(02-860-1312~7)와 중소기업청수출지원센터 온라인시스템(www.exportcenter.go.kr)을 통해 하면 된다. 2월과 4월 총 5차례에 걸쳐 모집, 평가가 실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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