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유용무 기자] 내년에도 10% 이상의 고성장이 가능할 것이란 전망에 홈쇼핑주들이 급등하고 있다.
4일 오후 1시22분 현재 GS홈쇼핑(028150)은 전일대비 10% 오른 11만7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나흘만에 반등이다.
CJ오쇼핑(035760)도 5.19% 오르며, 연중 신고가를 갈아치웠다. 반면, 현대홈쇼핑(057050)은 홈쇼핑 3사 중 유일하게 보합권을 형성하고 있다.
하나대투증권은 이날 홈쇼핑 3사에 대해 "내년에도 10% 이상의 고성장이 가능할 것"이라며 투자의견을 모두 `매수`로 제시했다.
▶ 관련기사 ◀
☞홈쇼핑, `내년에도 10% 이상 고성장할 것`-하나
☞최신 IT정보 한눈에..`인천 ITC페어` 3일 개최
☞[특징주]CJ오쇼핑 강세..`中 자회사 실적 호조`




![가정집서 나온 백골 시신...'엽기 부부' 손에 죽은 20대였다 [그해 오늘]](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3/PS26031300001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