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송재민 기자] 다음은 11월 9일자 이데일리 신문 주요 기사다.
△1면
-뚫리는 가전…스마트홈 강국 韓이 위험하다
-“과매도 국면이지만 바닥 단정은 금물”
-美중간선거 영향, 첫 공론의 장
-당정, 소방에 3.5조+α 투입한다
-암초 만난 AI붐, 반도체 전략도 유연하게 대응해야
-금융권 해킹 도미노, 사후 점검·제재만으론 못 막는다
△종합
-공공 임대주택 입주도 ‘스펙 경쟁’ 자소서·포트폴리오 강요받는 청년들
-가격 결정에 끼어든 공정위 “시장경제 무시” 기업들 혼란
△‘블루 웨이브’ 쇼크…韓증시 어디로
-“미중 패권 다툼속 AI 투자 지속할 듯…단기 V자 반등은 어려워”
-월가 매도·레버리지 청산 줄이어…AI랠리꺾은 美선거
-외국인 8.7조 ‘셀코리아’에도…반도체 달러 덕에 버틴 원화
△소방공무원 처우 개선 속도
-‘무늬만 국가직’ 해결에 6.5조 필요…“단계적 국가 예산 100%로 가야”
-‘누군가의 아빠’ 못 돌아오는 비극 되풀이 영웅 칭송보다 안전한 근무여건 마련부터
△loT 해킹 공포
-자율 보안에 구멍 ‘숭숭’ 병원 혈액고까지 뚫릴판
-“IoT 망 분리하고,인증 장벽 촘촘히 세워야”
△특별 인터뷰
-‘제작→실증→개선’ 선순환 속도가 韓 로봇산업 경쟁력 좌우
-“로봇 두뇌 한국이 만들어도…중국산 몸체 의존 땐 주도권 뺏길 것”
△종합
-“알고리즘이 중독·편향 부른다”…EU 틱톡 규제, 韓도 도입하나
-“AI반도체 전쟁터는 미국” 삼성, 핵심인재 전진배치 가능성
-오세훈 “남산 곤돌라, 시행령 한줄에 지연”…국토부 작심 비판
-외국인 노동자 98%, 월급받아 해외로 보낸다…연간 최소 4.6조 유출
△정치
-‘조작기소 특검법’ 처리에…장외투쟁 나선 野 “李 거부권 행사하라”
-與 “검찰 개혁 완수 적임자” 野 “李 공소취소 위한 인선”
-이번엔 민주유공자법·주택공급3법…여야 또 격돌 예고
-김정우 靑 국정상황실장 사의…2기 인선 속도
△경제
-“2050년‘세계 원전 3배 확대’비상…현 추세론 목표 절반에 그쳐”
-초등학교 입학생 30만명 붕괴 학령인구, 60년 만에 4분의 1토막
-美 금리 하락에 ‘국채 발행 축소’ 압박 약해지나
-K콘텐츠 상품 수출 35% 뛰었지만…IP 기여는 줄어
△금융
-싸서 선택했는데…변동형의 배신에 차주들 뒷목
-건강한 금융습관, 군대서 가르친다 ‘軍 금융강사 양성 팔걷은 금감원
-AI 해킹 취약지대 없앤다…금보원, 중소 금융사 직접 지원
-AI에이전트, 디지털자산…생활속 미래금융 한자리 모인다
△Global
-’마가‘냐 중도냐… 노선 딜레마 빠진 美공화당, 세대간 균열도 뚜렷
-트럼프, 강경파 전면배치 민주당과 정면대결 예고
-반트럼프로 압승한 민주당, 민생 성과 시험대 올라
-코너 몰린 트럼프, 외교서 돌파구
△산업
-자동차업계 전기차 딜레마…액셀 밟은 폭바 울고, 제동 건 GM 웃고
-AI슈퍼사이클 삼전닉스 현금 330조 넘본다
-중학생들과 함께 초록 지구 지켜요…현대차 ’컬러풀 스쿨‘ 성과 공유회
-제네시스 GV90 탑재된 LG통신모듈 글로벌 인증 기관서 최고등급 받았다
-설비·공정 전기화 지지부진… 기업 10곳 중 6곳 ’계획 없다‘
-대양주 첫 호주한류박람회 1800만달러 수출MOU성과
△산업
-봉지라면 분당 600개, 국가별 포장도 척척…농심, 연 5억개 생산공장 가동
-해외서 답 찾았다…코웨이·콜마, 최대 매출 실적 경신
-“깐깐해진 기준따라 제품 확장… 고객이 원하는 부엌에 집중”
△산업
-삼성 UX 전문가, 카카오 AI개발 인재 영입…정부, 공공AI 직접 만든다
-10월 수주 中5척 VS 韓 2척…K조선 비상등
-정부, ’엔비디아 GTC‘ 내년 한국 유치 추진
-마트 없는 순창 65개 마을로…PV5, 생필품 싣고 달린다
△증권
-점유율 격차 0.03%P…ETF 넘버3 접전
-연금은 장기전…하락장에도 적립을
-블루웨이브 덮친 시장, 금·바이오는 웃었다
-부자들만의 공간? 잔고 안 따지고 문 활짝
△부동산
-은마 가구당 4.6억… 주택공급 변수 된 재초환
-“염창공원 개발 반대”주민들 집회 예고
-“거래 절벽에 공인중개사도 죽을맛”…4년새 12%줄었다
-서울 아파트 매물 석달새33%증가
△스포츠
-삼성,12년 만에’왕조의 부활‘
-복귀 첫 시즌서 제네시스 대상… 신상훈,최고 별’우뚝‘
-김민솔,신지애 이후 20년 만에 ’신인 3관왕‘달성
-최강 넘어 레전드 셔틀콕 새 역사 썼다
△오피니언
-도시 물순환 회복을 기대한다
-방대한 행안부 조직개편하자
-주식매수청구권, 주주보호를 위한 최고의 수단일까
△오피니언
-표준계약서는 누구를 위한 표준인가
-연체율 상승 경고음…고금리 한파 대비할 때
-관광객 4000만 시대, 남산 곤돌라 협조 않는 정부
△피플
-홍릉을 켄달스퀘어처럼…브레인 시티 만들 것
-이미경 CJ 부회장,美서’평생공로‘메달
-정몽구재단 장학생 이주언·박해림…윤이상콩쿠르 나란히 입상
-두산연강재단,김창현·이상훈 교수에 학술상
-인사가 만사
△사회
-하루 11시간씩 솟폼 삼매경… 노인의 뇌가 위험하다
-노인 등치는 솟폼사기 기승
-수만km상공서 한반도 날씨 촬영 4배 선명한 신형위성 쓴다
-검찰총장 인선 미뤄져…후보추천위 이번주 개최 불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