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엠피닥터에 따르면 오전 9시 15분 현재 SK하이닉스는 전 거래일 대비 4.31% 오른 53만 2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또 한 번 신고가를 경신한 셈이다. 특히 SK하이닉스는 장 중 5.46%까지 상승하며 54만원선까지 뚫었다.
미국 AI 반도체발 훈풍이 투자심리를 자극하고 있는 모습이다. 지난 24일(현지시간) 엔비디아와 브로드컴은 2%대 상승했다. AMD는 무려 7.63% 급등했다. 이에 따라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89% 오른 6976.94를 기록했다.
국내 증권사에서도 목표가를 줄줄이 올리고 있다. LS증권은 지난 23일 목표가를 61만원으로 올려잡았고, KB증권도 60만원으로 올렸다. 이밖에 IBK투자증권은 기존 45만원에서 70만원까지 눈높이를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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