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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랑풍선, 코타키나발루 럭셔리 요트 선셋 패키지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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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상 기자I 2025.03.07 09:25:46

3월 21일까지 매일 출발하는 특별 패키지
코타키나발루 수트라하버 퍼시픽 호텔 숙박

코타키나발루에서 가장 유명한 선셋 포인트인 탄중아루 비치 (사진=말레이시아관광청)
[이데일리 김명상 기자] 노랑풍선이 코타키나발루에서 석양과 자연을 만끽할 수 있는 여행 상품을 출시했다. 오는 21일까지 매일 출발할 수 있으며, 여행객들에게 잊지 못할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진에어, 제주항공, 티웨이항공, 에어아시아를 통해 이동하며, 숙박은 코타키나발루 시내에 위치한 ‘수트라하버 퍼시픽’ 호텔에서 한다. 호텔은 공항과 가까운 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레스토랑, 수영장, 키즈클럽 등 다양한 부대시설을 갖추고 있다.

상품의 가장 큰 특징은 쇼핑 시간이 포함되지 않아 오롯이 여행에만 집중할 수 있다는 점이다. 참가자들은 세계 3대 선셋 중 하나로 꼽히는 코타키나발루의 아름다운 석양을 럭셔리 요트 위에서 감상할 수 있으며, 밤에는 반딧불 투어를 통해 자연의 아름다움을 체험할 수 있다.

반딧불이 투어 (사진=노랑풍선)
이 외에도 스노클링과 코타키나발루 섬 투어가 포함된 ‘아일랜드 호핑투어’, 사바주청사, 이슬람사원, 제셜턴포인트 등 지역의 주요 랜드마크를 둘러보는 일정이 포함돼 다양한 관광을 즐길 수 있다.

노랑풍선은 이번 상품을 예약하는 고객에게 수트라하버 호텔의 오후 4시 늦은 체크아웃과 객실당 1개의 스낵바구니 등의 특전을 제공한다. 노랑풍선 관계자는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는 아름다운 남국의 휴양지로 많은 관광객들이 찾고 있는 여행지”라며 “이번 여행을 통해 세계 3대 석양 중 한 곳으로 손꼽히는 코타키나발루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즐겼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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