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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시는 올해도 예년과 같이 장애인, 저소득층 등을 관련법상 고용의무비율을 초과해 적극 채용함으로써 사회적 약자에 해당되는 청년들에게 더 많은 기회를 부여할 계획이다.
사회적 약자의 구분 모집별 인원은 장애인 95명(전체 5%), 저소득층 151명(9급 공채 10%)이며 모두 법정 의무채용 비율 이상이다.
올해부터 달라지는 점은 8·9급 공개경쟁 임용시험의 국어·영어 과목 출제 기조가 지식암기 위주에서 직무 적합형 중심으로 전환된다. 필기시험 시간이 100분(5과목)에서 10분 늘어나 110분으로 변경된다.
또 신규임용시험 녹지직류 가산 대상 자격증에 나무의사가 추가된다.
제1회 8·9급 공개경쟁 및 경력경쟁 임용시험(1670명) 응시원서는 3월 24일~28일 기간 동안 지방자치단체원서접수 홈페이지 에서 접수할 수 있다. 필기시험은 6월 21일에 실시하고, 필기시험 합격은 7월 24일, 최종합격자는 9월 26일에 발표할 예정이다.
제2회 7급 등 공개경쟁 및 경력경쟁 임용시험(196명)은 6월 중 공고 예정이다. 7월에 응시원서를 접수하고 11월 1일에 필기시험을 실시한다.
이동률 서울시 행정국장은 “올해 서울시 공무원 선발계획은 시민들의 행정 및 복지 수요 등을 충족시키기 위해 필요한 현장 인력 중심으로 수립했다”며 “시민에 대한 봉사정신을 기반으로 실력과 열정을 갖춘 젊은 인재들이 많이 지원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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