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고준혁 기자] 테고사이언스(191420)는 셀라퓨틱스바이오와 차세대 세포치료제 위탁개발생산계약(CDMO)을 맺었다고 29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20억원으로 전년 매출의 22.76%에 해당한다. 계약기간은 전날부터 2024년 10월 31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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