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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 후보는 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현안 및 공약 설명 기자회견을 갖고 “제가 당대표가 되면 즉각 야3당 협의를 통해 국회비준사항으로 만들고 국민주권 국가안보의 중대사안인 만큼 국회비준을 반드시 거치게 하겠다”며 이 같이 말했다.
그는 “어제 일부 우리 당 의원들이 성주에 가서 군민의견을 수렴했는데 초선의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당의 중진의원 한사람으로서 분명한 입장을 표명해야겠다고 해서 말씀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당을 넘어서 사드 배치 직접 당하는 성주 지역 새누리 의원분이나 국회비준동의 받는 것이 그 지금 성주 주민을 대변하는 의원으로서 임무”라며 “새누리 의원 중 국회비준 동의가 필요없다고 생각하는 의원들 스스로 자기 지역 사드배치 해달라 국가에 요청해야 하지 않나. 그렇지 못한다면 당연히 국회비준동의가 필요한 것”이라고 지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