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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미경 기자] 뮤지컬 ‘형제는 용감했다’에서 종갓집 장손 ‘석봉’ 역으로 출연하고 있는 정준하가 24일 JTBC ‘비정상회담’ 방송에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선보일 예정이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게스트로 출연한 정준하는 자신이 공연하는 뮤지컬 ‘형제는 용감했다’에서 벌어지는 ‘안동 종갓집’ 두 형제의 파란만장한 감동 스토리를 전하며 ‘우리사회가 아직 다문화에 대해 거부감이 크다고 생각한다’는 청년의 안건에 대해 이야기한다.
일본인과 결혼한 정준하는 G12와 ‘다문화 가족’에 대한 솔직 담백한 토론을 펼친다. 월요일 밤 11시 JTBC를 통해 방송한다.
뮤지컬 ‘형제는 용감했다’는 평소 소홀히 여겼던 가족애와 형제애를 다시 한번 되새길 수 있는 작품이다. 정준하 외에도 윤희석, 최재웅, 김동욱, 정욱진, 동현(보이프렌드) 등 국내 최정상의 실력파 배우들이 출연한다. 오는 11월 8일까지 서울 종로구 동숭동 홍익대 대학로 아트센터 대극장에서 공연한다. 1666-86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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