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대웅 기자] 신성델타테크(065350)는 시설자금 조달을 위해 100억원 규모의 신주인수권부사채(BW)를 발행한다고 4일 공시했다.
표면이자율은 0%, 만기이자율은 0.5%다. 만기는 2019년 7월이고 워런트 행사가는 3419원이다.
시너지파트너스(40억원), 우리투자증권(30억원), 흥국생명(30억원) 등을 상대로 발행한다. 워런트의 절반은 최대주주 특수관계인인 신흥글로벌에 매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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