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모바일 설문조사 기관 두잇서베이는 전국의 남녀 4931명을 대상으로 ‘자신이 생각하는 외모 인식’에 대해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자신의 외모가 좋다고 생각하는 비율이 여성보다 남성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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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자신의 외모를 저평가하는 비율은 여성이 높았다. 자신이 ‘못 생겼다’고 생각하고 있는 남성은 11.6%였지만 여성은 14.3%였다. 자신의 외모를 ‘보통 수준’으로 평가하는 비율은 남성 54.3%, 여성 57.2%였다.
연령대별로도 외모에 대한 생각의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40대까지는 나이가 많을수록 외모에 대한 자신감이 높아졌지만 50대 이상에서는 급격히 낮아졌다.
자신의 외모를 잘 생겼다거나 예쁘다고 평가한 비율이 10대에서 27.3%에 머물렀지만 20대에서 30.7%, 30대 32.9%, 40대에서는 33.4%로 최고점을 찍었다. 하지만 50대이상에서 29.1%로 낮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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