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오르페, 1호점 열며 가맹사업 돛달아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김유성 기자I 2011.08.23 17:00:00
[이데일리 김유성 기자]친환경 식품 유통 체인 KG오르페(www.orfe.co.kr)의 가맹 사업이 본격화됐다. 오르페는 지난 7월 서울시 양천구 신정동에 가맹 1호점을 개설하고 가맹사업자를 모집하기 시작했다.

▲ 오르페의 가맹 1호점 매장
오르페의 주취급 품목이 친환경 농산물이라 해서 단순한 식료품 가게로만 생각하면 오산이다.
 
오르페에서는 커피와 우리 밀 빵을 즐길 수 있다. 매장 내에 커피머신을 설치해 바로 따뜻한 원두커피를 즐길 수 있는 것.
 
빵은 본사에서 90% 이상 가공해 가맹점에서 직접 굽기 때문에 언제나 언제나 따뜻하게 먹을 수 있다.

야채, 정육 등의 식료품은 산지 직구매를 해 가격은 싸고 품질은 높다. 일반 대형 마트보다 쌀 정도다. 오르페의 시작이 산지의 농민들의 유통판로를 넓혀주고 도시의 고객들에게는 믿을 수 있는 식품을 공급하는 것이기에 가능한 일이다.

가맹 1호점은 현재 본사의 철저한 관리를 받고 있다. 오르페 본사는 1호점이 가맹 사업의 시발점인 만큼 성공에 만전을 기하겠다는 입장이다. 이를 위해 본사는 매장 보증금과 권리금을 지원하고 POS 구축 및 재고관리 전산화를 완료했다. 점주에 대한 사전 교육도 철저히 진행했다.

오르페 관계자는 “상담부터 오픈까지 가맹점주 성공을 위한 모든 노력을 기울인다”며 “친환경 농산물을 유통하며 서로가 상생할 수 있는 게 오르페의 목적”이라고 말했다. 오르페 가맹문의는 전화(02-2671-8065) 혹은 홈페이지를 통해 할 수 있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