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미술 거장들의 명화들을 한데 모아 고급 패키지에 부착, 제품과 함께 받아볼 수 있게 제작한 것. 이번 아트패키지에는 고갱, 마티스, 조르주피에르 쇠라, 파울 클레, 로베르 들로네 등 총 5명의 화가들의 소개글과 대표작이 부착돼 있다.
김유진 루이까또즈 마케팅 부문장은 "문화와 예술의 가치를 중요시하는 루이까또즈 기업 모토에 따라, 가정의 달 아이템으로 명화 패키지를 기획했다"며 "고객들이 내용물 뿐만 아니라 패키지까지 특별한 것을 선호하기 때문에 제품 케이스 하나에도 세심한 배려가 필요하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루이까또즈는 지난 해에도 프랑스 현대미술의 대표 `퐁피두센터 특별전`을 후원, 퐁피두라인 핸드백을 한정 출시하는 등 감성적 아트마케팅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