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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극기 휘날리며` 미술감독, 스크린쿼터 1인 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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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훈 기자I 2006.02.24 17:49:17

신보경씨 20번째 1인 시위 주자
`남극일기` 미술감독 황인준씨도

[이데일리 백종훈기자] 영화배우와 감독, 영화협회 관계자, 평론가 등이 참여했던 스크린쿼터 축소반대 1인 시위에 영화 미술감독이 나선다.

스크린쿼터 사수 영화인대책위는 영화 `태극기 휘날리며(이미지)`의 미술감독 신보경씨가 오는 25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광화문 교보빌딩앞에서 20번째 스크린쿼터 유지 1인 시위 주자로 나선다고 24일 밝혔다.

영화인 대책위 관계자는 "신보경씨와 더불어 영화 남극일기의 미술감독 황인준씨도 일정거리를 두고 동시다발 1인 시위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영화인대책위는 지난 4일 영화배우 안성기씨를 시작으로 1인 시위를 계속중이다.

영화인대책위는 지난 17일 영화인들과 농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 광화문 시민열린광장에서 대규모 촛불집회 `쌀과 영화`를 개최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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