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인 대책위 관계자는 "신보경씨와 더불어 영화 남극일기의 미술감독 황인준씨도 일정거리를 두고 동시다발 1인 시위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영화인대책위는 지난 4일 영화배우 안성기씨를 시작으로 1인 시위를 계속중이다.
영화인대책위는 지난 17일 영화인들과 농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 광화문 시민열린광장에서 대규모 촛불집회 `쌀과 영화`를 개최했었다.
신보경씨 20번째 1인 시위 주자
`남극일기` 미술감독 황인준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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