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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에서는 △회의장 조성 △개·폐회식 운영 △대한민국관(K헤리티지 하우스) 등 부대행사 △비자 발급·수송·숙박 등 참가자 지원 △참가자 등록 시스템 등을 중점 논의했다. 6월 예정된 정보 회의(Information Session) 준비 현황도 협의했다.
이길배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회의 준비기획단장은 “개최도시를 찾아준 실사단에 감사한다”며 “이번 실사에서 유네스코 세계유산센터 및 유엔 안전보안국과 긴밀히 협력해 최종적인 준비 내용을 보완하는 데 큰 도움이 됐다”고 전했다.
국가유산청 관계자는 “이번 사전실사 결과를 토대로 분야별 준비 상황을 재점검하고, 약 2개월 앞으로 다가온 세계유산위원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마무리 작업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