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티투닷은 현대자동차그룹의 글로벌 소프트웨어 센터로서 SDV(Software Defined Vehicle) 개발을 선도하는 글로벌 기술 중심 기업으로 입지를 강화하고, UMOS 사업은 독립적으로 전개하여 시장 선점에 속도를 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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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MOS 사업은 이미 다양한 파트너사와의 협업을 통해 가시적인 성과를 창출하고 있으며, 해당 사업 부분에 한해 2030년까지 매출 5000억원 달성이라는 공격적 목표를 수립했다.
독립적으로 전개될 UMOS 사업은 기존 포티투닷에서 제공했던 스마트시티 및 모빌리티 통합 솔루션을 포함한다. △모빌리티 서비스 ‘TAP!(탭)’ △FMS(Fleet Management System) ‘Pleos Fleet(플레오스 플릿)’ △AI 기반 TMS(Transportation Management System) ‘Capora(카포라)’ △RaaS(Robot as a Service) 기반 클라우드 WMS(Warehouse Management System) 등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또한 포티투닷이 개발한 기술의 상용화를 위한 테스트 베드 역할을 수행하며, 자율주행 택시·셔틀·트럭 등 미래 모빌리티 서비스의 빠른 시장 전개를 지원할 계획이다.
이 같은 UMOS 사업 전략은 2025년 내 추진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포티투닷의 자회사에서 추진하게 된다. 포티투닷 내부에서는 해당 사업에 대해 직원들을 대상으로 설명회도 진행했다.
포티투닷 관계자는 “포티투닷이 기술 중심 기업으로서의 입지를 다짐과 동시에 UMOS 사업도 독립적인 한 축으로 강화하기 위한 전략적인 선택”이라며 “향후 기술 중심의 포티투닷과 사업 중심의 UMOS가 상호 시너지를 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지금까지 포티투닷 안에서 진행되던 UMOS가 독립적인 사업으로 성장함으로써 더욱 기민하게 다양한 모빌리티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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