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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드코리아, 긴급출동 서비스 확대 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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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재웅 기자I 2018.07.31 10:44:32
포드코리아 용산 서비스센터. 포드코리아 제공
[이데일리 노재웅 기자] 포드코리아는 긴급출동 서비스의 서비스 지역을 확대하고 출동시간을 단축하는 등 개선한 ‘2018 포드 뉴 서비스 모바일’을 새롭게 도입한다고 31일 밝혔다.

포드 뉴 서비스 모바일은 긴급출동 서비스를 통한 견인 서비스를 받을 수 없는 지역에 있거나 현장수리가 가능한 차량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다.

포드는 이 프로그램을 통해 긴급 조치 후 필요 시 인근 포드 서비스 센터와 연계해 관련 조치나 수리를 진행한다. 현장 조치가 가능하다고 판단되는 경우에는 숙련된 포드 테크니션이 현장에 직접 찾아가 고객들의 차량 문제 해결을 돕는다. 포드 뉴 서비스 모바일은 전국 포드 딜러사에 배치된 15대의 쿠가(Kuga) 서비스 지원 차량으로 신속한 현장 출동을 제공한다.

정재희 포드코리아 대표는 “포드 뉴 서비스 모바일은 고객들이 필요로 하는 곳은 어디든 포드 정비사들이 친절하게 다가가는 서비스”라며 “더 확대된 서비스 가능 지역 및 출동시간 단축으로 운전 중 예상치 못한 긴급한 상황을 맞은 고객들에게 현장에서 신속한 서비스를 지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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