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TV 이주현 기자]
정치 리스크 컨설팅의 선구자인 이안 브레머 유라시스 회장은 `세계전략포럼(WSF) 2011` 둘쨋날 일반세션 2에서 우리나라가 미국과 중국 사이에서 균형을 잡아야 한다고 권고했습니다. 지금은 글로벌 리더가 없는 시대이기 때문에 두 나라 사이의 긴장관계를 살펴 위험을 피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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