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aily 정태선기자] 한국영상협회는 다음(35720)커뮤니케이션, 프리챌, 세이클럽 등 포털업체들에 공문을 보내 불법영상물에 대한 삭제를 요청했다고 27일 밝혔다.
영상협회는 "커뮤니티내에서 불법으로 유통되고 있는 7개 영화사의 24편 영화를 삭제해달라"고 전달하고 "불법영상물을 올린 커뮤니티에 대해 2개월 유예기간을 주고 이 기간내 별다른 시정조치가 없을 경우에는 민형사상 소송에 들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영상협회가 삭제를 요청한 영화는 신라의달밤, 몬스터볼, 맨인블랙, 스튜어트리틀2, 스파이더맨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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