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아시아는 정부의 중장기적 인재 양성 정책에 맞춰 자체 인재 육성을 위한 프로그램(GDEC)을 지난해 개설했다. 신입 엔지니어를 대상으로 기초이론·직무 교육 및 현업 부서 실무 맞춤형 교육을 포함해 1년간 진행한다. 이번 동탄 신사옥 확장을 통해 자체 인재 육성 프로그램을 한층 더 강화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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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화성시는 글로벌 반도체 노광장비 기업 ASML과 동탄2신도시 부지에 반도체 클러스터를 조성하는 내용의 투자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 주요 내용은 ASML이 2400억원을 투자해 오는 2025년까지 반도체 클러스터를 완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화성시는 램리서치(Lamresearch), 도쿄일렉트론(TokyoElectron) 등 글로벌 반도체 기업을 포함해 1500여 개의 국내외 반도체 기업이 모인 거점 도시다. 협약에 따라 반도체 클러스터가 조성되면 연간 1000여 명의 반도체 인재 양성과 연간 130억원의 세수 증대 효과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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