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최승진 기자] ▲2007년 12월 유진그룹, 하이마트 지분 인수
▲2011년 10월 6일 유경선 유진그룹 회장 하이마트 공동대표 선임
▲11월 23일 유경선 회장과 선종구 하이마트 회장 경영권 분쟁
▲11월 30일 하이마트 임시 주주총회 전 유경선 회장·선종구 회장 각자 대표 합의
▲12월 1일 하이마트 1~3대 주주(유진기업, 선종구 회장, HI컨소시엄) 지분 전량 매각 발표
▲12월 하이마트 매각주관사, 시티글로벌마켓증권 선정
▲2012년 2월 2일 하이마트 매각주관사 시티글로벌마켓증권 인수의향서 마감
▲2월 25일 검찰, 선종구 회장 자택·하이마트 본사 등 압수수색 착수
▲2월 하이마트 매각 잠정 중단
▲3월 4일 검찰, 유경선 회장 참고인 자격 소환조사
▲3월 11일 검찰, 유경선 회장 피의자 신분 소환조사
▲3월 15일 선종구 회장 아들 참고인 자격 소환조사
▲3월 19일 선종구 회장 검찰 소환
▲4월 16일 한국거래소, 하이마트 주식 매매 거래 정지. 같은 날 유경선 회장 하이마트 이사회 의장직 사임
▲4월 18일 선종구 회장, 본인 포함 유경선 회장과 사외이사 4명 동반 퇴진 제안
▲4월 21일 하이마트 경영정상화 및 매각촉구위원회, 유경선·선종구 회장 동반 퇴진 요구
▲4월 25일 하이마트 임시 이사회, 선종구 회장 해임안 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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