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안준형 기자] 와이즈파워(040670)는 지난 해 12월 후성그룹 계열사인 후성에이치디에스와 후성테크에 지분(16.84%)을 매각한 미국 자회사 유니다임(Unidym) 매각 잔금 15억원이 입금, 계약이 완료됐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지분매각을 통해 와이즈파워는 니샤(Nissha)에 공급할 CNT 잉크와 CNT 투명전도필름 (TCF) 제조에 필요한 설비투자자금 25억2630만원을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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