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도년 기자] 금융위원회는 29일 제23차 정례회의를 열고 대구은행의 지주사인 `(가칭)DGB금융지주`의 설립 예비인가를 승인했다.
대구은행은 주주총회가 끝나는 내년 2월께 금융위에 본인가를 신청한 뒤 4~5월쯤 주식의 포괄적 이전을 통해 `DGB금융지주`를 공식 출범한다는 계획이다.
`DGB금융지주`가 설립되면 대구은행은 상장 폐지되고 대구은행과 카드넷, 대구신용정보 등 3개 자회사가 지주사 아래로 편입된다.
▶ 관련기사 ◀
☞대구銀, 내일 금융지주사 설립 예비인가 받을 듯
☞대구銀, 3개그룹으로 조직개편..`지주사 연착륙` 포석
![여수산단은 좀비 상태...못살리면 한국 산업 무너진다[only 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3/PS26031201409t.jpg)



![가정집서 나온 백골 시신...'엽기 부부' 손에 죽은 20대였다 [그해 오늘]](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3/PS26031300001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