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정태선기자] 대한펄프(004540)는 희성전자가 유상증자에 따른 주식취득으로 70.75%의 지분을 소유, 최대주주로 변경됐다고 6일 공시했다.
희성전자는 경영참여를 목적으로 유상증자에 참여했다.
한편 변경전 최대주주인 최병민씨의 지분율은 8.07%에서 2.83%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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