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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제이투케이바이오는 OEM 기업과 다수의 인디 브랜드를 중심으로 구축한 기존의 안정적인 거래 구조를 기반으로 대기업과의 협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매출구조 다변화를 통해 가파른 매출 상승세가 예상되며, 수익성 또한 큰 폭으로 개선될 것으로 전망된다.
제이투케이바이오는 자체 보유한 1000여 종의 자체 균주를 활용해 다양한 신규 원료물질을 개발함으로써 시장 경쟁력을 한층 강화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자체 균주에 기반한 라이브러리를 구축하는 한편 신규 원료물질을 다양한 신제품에 적용하기 위한 플랫폼기술도 개발하고 있다.
제이투케이바이오 관계자는 “지난해에는 매출성장에도 불구하고 상장에 따른 일시적인 비용이 증가로 이익이 감소했지만, 주주 가치를 높이기 위해 현금 배당을 결정했다”며 “올해부터 안정적인 사업 구조를 기반으로 꾸준한 실적성장이 기대되기 때문에 지속적인 배당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1000여 종에 달하는 자체 균주를 활용해 플랫폼 기술에 기반한 신규 원료물질 개발과 신제품 적용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며 “화장품 사업을 통해 축적한 플랫폼 기술을 고도화해 식품과 제약 분야로 사업을 확장해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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