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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23일 0시 기준 서울 지역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12명으로 누적 확진자는 7625명이라고 밝혔다.
서울의 일일 신규 확진자는 이달 10일 45명 수준이었으나 이후 53명→74명→69명→85명→81명→90명→92명→109명→132명→156명→121→112명을 기록했다. 지난 18일부터 5일째 100명대를 웃돌고 있는 셈이다.
하루 확진자 수(112명)를 그 전날 진단검사 건수(5774건)로 나눠 퍼센트 단위로 표시한 확진율은 1.8%로, 전날보다 0.2%포인트 올랐다. 주말에는 검사 건수가 감소하는 경향을 보이고 있어 확진자가 감소세로 접어들었는지 여부는 추후 검사결과를 봐야할 것으로 보인다.
신규 확진자는 해외유입이 3명이었고 나머지는 모두 지역감염 사례다. 마포구 교회 관련 신규 확진자가 31명 추가돼 누적 51명을 기록했다. 또 진행 중인 집단감염 사례 가운데 △서초구 사우나 관련 12명 △동작구 임용단기 학원 관련 4명 △동작구 교회 기도처 관련 3명 △동창 운동모임 관련 2명 △강서구 소재 병원관련 2명 △노원구 가족관련 2명 △성동구 금호노인 요양원 관련 1명 △서울대병원 관련 1명 △동대문구 에이스 희망케어센터 관련 1명 △도봉구 모조 카페 관련 1명 △강남구 CJ텔레닉스 관련 1명 △중구 제조업 공장 관련 1명 등이 추가됐다. 이밖에 다른 시·도 확진자 접촉은 25명, 산발 사례나 옛 집단감염 등 ‘기타’ 확진자 접촉은 5명, 감염경로가 즉각 확인되지 않아 조사 중인 사례는 16명이다.
서울 25개 자치구 중 중구와 금천구를 제외한 23개 자치구에서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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