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갓 구운 빵’은 점포별로 생산한 지 1시간 이내의 제품 정보를 소비자에게 실시간으로 제공해주는 서비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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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바게뜨는 이 부분에 대한 지속적인 고민으로 빵이 가장 맛있는 시간이라고 소비자가 인식하는 ‘방금 만든 빵’의 시간 정보를 모바일로 제공하는 서비스를 기획했다.
이외에도 파리바게뜨는 배달 시장의 성장과 다양해진 소비자층을 고려해 차별화된 서비스를 마련했다. 앱을 통한 주문 방식이 익숙하지 않은 소비자들을 배려해 전화 주문을 통해 주문할 수 있는 ‘전화 주문 서비스’와 기존 오토바이 배달 가격(4000원) 보다 할인된 2500원으로 이용 가능해 비용 부담을 줄인 ‘도보 배달 서비스’도 앞서 도입했다.
파리바게뜨 관계자는 “파바 딜리버리 서비스를 론칭한 이래 꾸준히 서비스를 발전시켜 왔다”며 “언택트 소비 시장이 중요해짐에 따라 차별화된 서비스로 고객 만족은 물론 가맹점의 매출 신장에 힘을 더 보탤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파바 딜리버리’는 18년 9월 론칭 당시 서비스 가능 점포 1100여 점에서 시작해 현재 2800여 점으로 확대됐고, 취급 제품은 200여 종에서 470여 종으로 증가했다. 또 론칭 대비 월평균 딜리버리 매출이 15배 이상, 평균 배달 주문량은 13배 이상 신장하며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