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정병묵 기자]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는 지상파 3사(KBS2·MBC·SBS(034120))와의 재송신료 산정 추가 협상이 15일 자정(밤 12시)까지 연장됐다고 밝혔다.
양측은 12~14일 3일간 추가 협상을 벌였으나 합의에 이르지 못하고 15일 정오까지 협상을 연장한 바 있다.
협회 측은 "결렬 시 디지털 지상파방송 및 광고 중단 등 후속조치에 대해서는 내일 오전 비대위 회의를 통해 일정을 정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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