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은 지난 2005년 신한은행이 사회책임보고서를 발간한 이후 매년 보고서를 발간 중이며, 2009년부터는 그룹차원으로 확대해 발간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이용자가 필요한 정보만 선택해 볼 수 있고 검색이나 커뮤니케이션 기능을 활용할 수 있는 `e-사회책임보고서`를 개발해 홈페이지를 통해 선보였다. 신한금융은 향후 스마트폰을 통해 보고서를 열람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신한금융은 그동안 탄소공개프로젝트(CDP)와 UN 글로벌 콤팩트와 유엔환경계획 금융부문(UNEP FI)에 가입하는 등 사회책임경영 활동에 활발히 참여해왔다. 지난해 8월에는 중소기업 인력난과 청년실업문제 해소를 위해 일자리 창출 프로젝트를 통해 중소기업에 5000명의 신규직원이 취업할 수 있도록 길을 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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