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정재웅기자] C&우방(013200)과 C&중공업(008400)은 경영정상화를 위한 회생절차의 일환으로 채권금융기관 공동관리(워크아웃)를 신청했다고 27일 공시했다.
아울러 C&우방은 신임대표이사에 기존의 박명종 대표이사 대신 임병석 C&그룹 회장으로 변경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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