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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보텍 "㈜이영애 설립 불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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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훈 기자I 2006.03.08 19:07:56

"고소 등 사회적 파장..사업진행하기 어려워"

[이데일리 백종훈기자] 뉴보텍은 배우 이영애씨(사진)의 가족 등과 협의해 설립할 예정이었던 가칭 ㈜이영애와 관련 "이영애씨측이 고소를 하는 등 사회적 파장이 커 사업을 진행할 수 없다고 판단된다"고 8일 공시했다.

한편 코스닥시장본부는 뉴보텍이 ㈜이영애 지분투자 관련 지난 2월7일 공시를 번복했다는 이유로 불성실법인으로 지정예고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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