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토케는 지난달 24일 갤러리아 백화점 광교점과 센터시티점 두 곳에 첫 단독 매장을 동시 오픈했다. 지역 특수성과 서울 접근성, 프리미엄 유아용품 수요 등을 고려해 신혼부부와 젊은 가구가 밀집한 광교신도시, 서울과 세종을 잇는 중부권 중심도시인 천안을 올해 첫 오픈 지역으로 선정했다.
이번 오픈을 시작으로 2월은 현대백화점 킨텍스점, 갤러리아 백화점 타임월드점, 3월은 롯데백화점 울산점, 6월은 롯데백화점 전주점, 7월은 롯데백화점 잠실점에 개점한다. 스토케는 올해 상반기에만 7개점을 오픈해 향후 전국 35개 백화점 단독 매장에서 고객과 만나게 된다.
스토케코리아 관계자는 “이번 백화점 단독 매장 오픈은 단순한 매장 추가가 아닌, 지역 성장성과 고객층, 상권 등을 고려한 전략적인 유통망 확대로 브랜드 입지를 다지고 프리미엄 브랜드 경험과 서비스를 통해 고객과의 관계를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라고 했다.


![커피와 닭강정…사모펀드 밸류업 공식이 바꾼 메뉴판[마켓인]](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4/PS26042701306t.800x.0.png)


![‘1:59:30' 마라톤 2시간 벽 깬 화제 속 러닝화는[누구템]](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700874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