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menu
닫기
로그인하세요
마이
페이지
로그아웃
팜이데일리
마켓인
TheBeLT
실시간뉴스
정치
경제
사회
부동산
기업
IT·과학
증권
제약·바이오
글로벌
오피니언
연예
스포츠
문화
이슈
포토
영상
연재
골프in
글로벌마켓
다문화동포
지면보기
기사제보
구독신청
PC버전
앱 설정
EDAILY
사회일반
ONLY EDAILY WINGBANNER
제21대 대통령선거
AI 검색
닫기
AI 검색
기본 검색
search
power by perplexity
search
‘삼성 본사에 폭발물 설치’ 메일 발송…경찰, 발신자 추적 중
구독
황병서 기자
I
2024.06.19 12:02:52
글씨 크게/작게
23px
21px
19px
17px
15px
SNS공유하기
카카오
페이스북
트위터
BAND
URL
발신자 ‘이스라엘에 죽음을’
삼성·법원 직원 등에게 발송
[이데일리 황병서 기자] ‘삼성 본사’에 폭탄 테러를 하겠다는 이메일이 법원 직원 등 600여 명에게 발송돼 경찰이 발신자를 추적하고 있다.
(사진=이데일리)
19일 서울경찰청 사이버수사대에 따르면 지난 17일 오후 11시 48분께 서울중앙지법 직원 등 600여 명에게 ‘알라는 위대하다’는 제목의 이메일이 발송됐다.
경찰은 입건 전 조사에 착수했으며, 발신자는 아직 특정되지 않았다.
이 메일에는 “삼성 본사에 폭발물을 설치했으며, 몇 시간 이내에 폭발시킬 것이니 잘 찾아보길 바란다”는 내용이 담겼다.
발신자 이름은 ‘이스라엘에 죽음을’이다. 이메일 말미에는 ‘팔레스타인을 해방하라’는 글귀가 있다.
주요 뉴스
포근하다 밤 비…연휴 셋째 날 전국 확대[오늘날씨]
美, '이란전 비협조' 독일서 5000명 병력 철수…한국은?(종합)
3천건 넘게 부검했지만...'구더기 방치' 부사관 아내 사진에 경악
“심플한데 고급져”…남친룩 정석 변우석 일상 패션[누구템]
헬기 타고 3시간 날아갔지만...병원 찾아 헤멘 산모, 끝내 아이 잃어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댓글
카카오
페이스북
트위터
BAND
UR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