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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숍에서는 어항시설 안전점검 및 유지보수 등 어항시설물 안전관리를 위한 사전예방 체계 및 역량 강화와 사업추진 방향 논의, 어촌뉴딜사업 추진현황 점검, 안전보건관리·활동 현황 및 우수사례 공유 등을 목적으로 진행됐다.
첫날에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내외부 전문가 초빙을 통한 설계 등 사업 단계별 안전 보건관리 역량 강화 교육, 공통부서와의 협업 간담회 순으로 진행됐으며 둘째 날에는 어항안전·어촌뉴딜 세부 사업별, 사업장 안전보건 관리 활동 현황점검, 안전보건 및 사업추진 우수사례 공유, 신규사업 제안 및 업무 프로세스 개선방안 공유, 하반기 사업계획 공유 및 지표 실적점검 등을 논의했다.
송광용 공단 어항본부장은 “논의된 내용을 업무에 적극적으로 반영해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현장 중심의 안전 체계 확립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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