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한국와콤, ‘코믹콘 2017’서 태블릿 그림쇼 이벤트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정병묵 기자I 2017.08.03 10:33:41
[이데일리 정병묵 기자] 한국와콤은 오는 4일부터 6일까지 코엑스에서 진행되는 ‘코믹콘 서울 2017’에 참가해 태블릿을 자유롭게 체험할 수 있는 와콤 부스를 운영하고, 웹툰작가와 함께하는 드로잉쇼 등 다양한 행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올해 최초로 국내에서 개최되는 ‘코믹콘’은 전세계 코믹, 영화, 드라마, 게임, 토이, 피규어, 애니메이션 등 다양한 분야를 아우르는 미국 최대 만화 축제이다. 와콤은 이번 행사에서 와콤 부스를 운영, 만화 및 애니메이션, 캐릭터 제작 등을 위한 ‘신티크 프로’ 및 ‘인튜어스 프로’ 등 최신제품을 포함한 전 라인업을 전시할 계획이다. 방문자들은 와콤 전 제품을 자유롭게 체험할 수 있으며, 현장 구매도 가능하다.

특히 이번 축제 기간 동안 와콤은 다양한 부대행사를 마련했다. 오는 5일(토) 오후 4시부터 5시까지 와콤 부스에서 작가 레바의 ‘드로읭쇼’ 행사가 진행된다. 현재 레바 작가는 레진코믹스에서 ‘레바툰’을 연재하며 많은 독자들의 인기를 얻고 있으며, 이번 행사에서는 와콤 태블릿과 클립스튜디오 소프트웨어를 활용해 캐릭터 제작 과정 등 직접 드로잉 시연을 펼칠 예정이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