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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한대욱 기자] 이진우(왼쪽부터) MBC 손에 잡히는 경제 진행자와 박종환 록앤올 대표, 하형석 미미박스 대표가 11일 서울 중구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제 6회 세계전략포럼(WSF)' 세션1에서 토론을 하고 있다. 이번 포럼에는 메르스 사태에도 불구하고 500여명이 참석해 뜨거운 열기를 뿜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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