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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證, DCM 본부신설.."채권인수업무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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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환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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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9.14 15:0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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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수 이사 본부장 선임
[이데일리 유환구 기자]
미래에셋증권(037620)
은 투자금융사업부 내에 DCM(Debt Capital Markets)본부를 신설하고 김경수 이사를 본부장으로 영입했다고 14일 밝혔다.
DCM본부는 회사채 등 각종 채권 인수업무를 담당한다. 기업금융 1, 2본부에서 담당하던 DCM업무를 전담조직을 신설해 기업자금 조달의 근간이 되는 회사채 인수업무를 강화하겠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김경수 신임 본부장(
사진
)은 KB투자증권에서 다년간 채권인수업무를 담당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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