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최한나 기자] 다음은 17일자 경제신문 주요 기사다(가나다순).
◇매일경제
▲1면
-스피드 스케이팅 `金꿈` 한국 74년만에 이뤘다
-모바일 전국시대..MS 윈도폰7 들고 애플·구글에 도전
-美, 수출 늘리려 對中 강공
-내주 차관·靑비서관 인사
-새 주택담보대출 기준금리 코픽스 첫 발표
▲트렌드
-인천공항 5년째 넘버원..서비스평가 세계1위
▲깊어지는 G2무역갈등
-미, 중국에 위안화절상·불공정관행 시정 투트랙 압력
-한국도 긴장해야
-하이닉스 독자생존 움직임
▲종합
-앙숙 노키아·인텔도 손잡고 '미고' 발표
-MWC에도 CIT(IT융합) 바람
-IT융합 주무부처 지경부? 방통위?
▲경제종합
-의약품 싸게 산 만큼 병원·약국에 인센티브..제약업계 반발 거세
-개각은 6월이후 단행할 듯
▲국제
-"그리스 3월16일까지 추가긴축안 내라"
-차기 ECB 총재 독일출신 유력
-日서 확산되는 '한국 경계론'.."전자 조선 이어 車도 日 추월할 수도"
▲금융 재테크
-코픽스 첫 공표..작년 변동금리 대출자 전환 고려
-한은총재 인사청문회법 이달처리 가능성
▲기업과 증권
-속도내는 현대·기아차
-리콜 몸살 도요타, 한국 부품에 러브콜
-삼성 휴대전화 북미 1위
-"웨이브 상반기 국내출시"
▲기업경영
-SK, 발전사업 주력산업으로 키운다
-한진重 내우외환..노조 파업에 발주취소까지
-LG전자 채용 코드는 '소프트웨어'
▲기업과 증권
-돈 되는 M&A 개미도 스팩 통해 손쉽게 투자
-외국인 다시 돌아오나
-폭설로 소똥 귀해지면 비료회사 주가가 뜬다?
▲부동산
-돈줄 막힌 공모형 PF..100조원대 사업 사실상 올스톱
-넓어진 시프트 문..일단 두드려라
-지하철 9호선 3단계 7월 착공..2015년 완공
▲사회
-타임오프 또다른 뇌관..상급단체 파견자 임금
◇서울경제
▲1면
-해외자원개발 투자회수율 급락..`한탕`보다 수익성 위주 투자를
-전재희 복지 약값 거품제거 `칼` 빼들었다
-모바일 플랫폼 혈전
-새 주택담보대출 기준금리 年3.88%
-"국회서 공공기관 부채 감시강화 안된다"..재정부 "자율성 침해 우려"
▲종합
-스마트케어 시범사업자, 삼성-LG `자존심 대결`
-묘지실태조사·유적지 관리원 등 올 노인일자리 18만여개 만든다
-정부가 아파트 하자분쟁 중재
-한은 "총액한도대출 단계적 감축"
-조세硏 "중장기 재정건전화 종합대책 시급"
-삼성硏 "금리 1%P 오르면 이자부담 年6조9000억↑"
-예보 1000억 투자해 사옥 매입 추진
▲해설
-`불타는 얼음` 가스 하이드레이트, 동해서 4월부터 시추 본격화
▲금융
-금융사 제재내용 살펴보니..도덕적 해이·위법행위 度 넘었다
-생보사 통합보험 계약자 분리 시급
-대출모집인 `1社 전속제` 도입
▲국제
-유럽 `복지천국` 아성 흔들린다
-도요타, 올 생산 740만대로 줄인다
-中-印 "남아시아 경제 패권 잡아라"
-"두바이월드 채무 60%만 상환"소식에 두바이 증시 3.5% 급락
▲산업
-시멘터업계 `유연탄값 공포`
-현대차 "올 美서 50만대 이상 판다"
-조선업계, 유럽 해운 불황 `불똥`
-삼성전자 사외이사 2명 고체할 듯
-통신업계 "IPTV 블루오션 찾아라"
-벤처-이노비즈 인증제 통합 사실상 무산
▲증권
-"삼성전자, 지금이 싸게 살 기회"
-"수익률 떨어진 中 펀드 분할매수를"
◇한국경제
▲1면
-스펙 인플레..`청년백수` 권하는 사회
-스마트폰 OS전쟁..MS, 윈도폰7 공개
▲경제
-채권단 "인수하려면 보증금부터 내라"
-EU재무, 그리스에 한달 말미 `최후통첩`
-한은 "총액대출한도 단계적 축소..유동성 회수"
▲금융
-코픽스 첫 공시.."예상보다 금리 높네"
-은행-저축銀 금리차 2년만에 최저
▲국제
-OECD실업률 사상 최악..작년 8.3%
▲산업
-도요타 리콜후, 中·印시장서 車업계 판도 갈린다
-KT, 스카이라이프 상장전 지분 늘린다
-아프리카 전자시장 `메이드인차이나 주의보`
▲부동산
-고덕지구 소송 후유증..거래 끊기고 매매가 `뚝`
-뉴타운도 용적률 20%P 높여
▲증권
-外風 이겨냈지만 증시 체력은 떠렁져
-글로비스 "나도 도요타 리콜 수혜주"
-연기금, 15일째 저가매수..기아차·삼성전기 많이 담아
-박스권 장세서 인덱스 펀드에 자금 몰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