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aily 이진우기자] 쓰리소프트(3SOFT(036360))는 22일 서울 삼성동 포스코센터에서 "베리티 비전 코리아 2004" 세미나를 열고 신개념 검색서비스 ICM(Intellectual Capital Management)을 발표했다.
이 제품은 기업내 지적자산을 효과적으로 관리하는 솔루션으로 검색과 결과 분류, 관련문서 수집 등 다양한 기능을 갖췄다.
이날 세미나에는 검색엔진 전문업체인 베리티사의 CEO와 경영진이 참석했다. 베리티의 CEO 앤소니 베턴코트는 "쓰리소프트와 그동안 긴밀한 협조로 성공적인 사업을 일궈왔다"며 "앞으로도 양사의 제휴가 강화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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