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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는 지난 5월 사전 예방기간 동안 수해취약지역과 수방시설 713개소를 점검해 66건의 지적사항을 모두 정비했다. 인명피해 우려지역도 기존 15개소에서 산사태우려지구·반지하주택가 등 5개소를 추가 발굴해 총 20개소로 확대해 모두 정비했다.
구 관계자는 “지하주택·반지하 등 침수 취약 가구 안전을 최우선으로 챙기겠다“라며 ”인명피해 제로, 재산피해 최소화를 목표로 침수피해를 줄이기 위해 선제적으로 대응하겠다”라고 말했다. (사진=금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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