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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금천구, 여름철 재난 대응 본격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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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기자I 2026.05.19 08:23:04
[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5월 15일부터 10월 15일까지를 풍수해 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여름철 재난 대응에 본격 돌입했다고 19일 밝혔다.

금천구는 지난 5월 사전 예방기간 동안 수해취약지역과 수방시설 713개소를 점검해 66건의 지적사항을 모두 정비했다. 인명피해 우려지역도 기존 15개소에서 산사태우려지구·반지하주택가 등 5개소를 추가 발굴해 총 20개소로 확대해 모두 정비했다.

구 관계자는 “지하주택·반지하 등 침수 취약 가구 안전을 최우선으로 챙기겠다“라며 ”인명피해 제로, 재산피해 최소화를 목표로 침수피해를 줄이기 위해 선제적으로 대응하겠다”라고 말했다. (사진=금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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