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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루마니아(216대, 약 4조원 추정)는 이르면 내년 하반기를 기대하고 있으며, 구체적인 현지화 시기까지 논의중인 페루 또한 빠른 시일 내 확인이 기대된다. 더 나아가 내년 중순 사우디 국방부를 상대로 시제품 시연까지 예정돼있기에 곧 수출국 다변화가 예상되며 동사는 선제적인 Capa(생산능력)의 증설을 통해 자신감을 보여주고 있다”고 부연했다.
그는 “무기 쇼티지 국면이 이어지는 가운데 전차 생산 Capa 및 빠른 납기를 고려 시 동사의 글로벌 입지는 점차 공고해질 전망”이라며 “국내·외 물량 증가로 인해 실적 또한 꾸준한 성장이 예상된다”고 내다봤다.
이 연구원은 “이러한 긍정적인 지상무기 레퍼런스를 바탕으로 동사는 최근 재사용 메탄 엔진 및 극초음속 미사일용 램제트 엔진을 공개하며 우주·유도무기 분야로 영역 확대 의지를 피력하고 있다”며 “해당 분야에서 성과가 확인된다면 중장기 종합 방산업체로서의 리레이팅 또한 기대해볼 수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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