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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 부서는 LH 발주 아파트 단지 철근 누락 사태와 관련된 곳이다.
LH는 지난 4일 경찰청에 무량판 구조 부실시공이 확인된 15개 아파트 단지의 설계·시공·감리 관련 업체와 관련 업무를 담당한 내부 직원들에 대한 수사를 의뢰했다.
수사 의뢰 12일 만에 ‘철근 누락’ 사태에 대한 경찰 수사가 본격화한 것이다.
광주경찰은 광주 선운2지구 아파트 단지 철근 누락과 관련한 자료를 확보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곳은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철근 누락 LH 발주 아파트단지 15곳 중 하나다.
앞서 이한준 LH 사장은 “내부 자력만으로 혁신이 어렵다는 판단에 이르러 경찰에 수사를 의뢰하고 공정거래위원회, 감사원에는 조사를 요구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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