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현아 기자]
 | | 최양희 미래창조과학부 장관이 2일 오후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분당서울대병원 헬스케어혁신파크를 방문해 박동순 아람휴비스(ARAM HUVIS) 대표의 피부진단기 시연을 지켜보고 있다 |
|
 | | 최양희 미래창조과학부 장관이 2일 오후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분당서울대병원 헬스케어혁신파크를 방문해 마크로젠 관계자로부터 의료 장비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
|
 | | 최양희 미래창조과학부 장관이 2일 오후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분당서울대병원 헬스케어혁신파크를 방문해 백롱민 분당서울대병원 연구부원장으로부터 의료클러스터 조성계획 등의 설명을 듣고 있다.백롱민 분당서울대병원 연구부원장 등과 병원 주도 바이오 벤처창업 인프라 구축 관련 의견을 나누고 있다. |
|
 | | 최양희 미래창조과학부 장관이 2일 오후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분당서울대병원 헬스케어혁신파크를 방문해 백롱민 분당서울대병원 연구부원장으로부터 의료클러스터 조성계획 등의 설명을 듣고 있다. |
|
미래창조과학부 최양희 장관이 지난 2일 분당서울대병원 헬스케어혁신파크를 방문해 병원 중심 의료클러스터 조성계획 및 병원發 창업생태계 조성을 위한 건의사항을 청취챘다.
이번 방문은 금년 3월 발표한 ‘바이오 창업 활성화 방안’의 본격적인 추진에 앞서 병원 주도 바이오 벤처창업 인프라 구축 현황을 살펴보고 현장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하기 위한 자리다.
최 장관은 “진료현장과 연구현장이 긴밀하게 협력할 수 있는 의료클러스터는 한국 발 바이오혁명의 핵심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병원이 바이오 창업 공간과 연구시설 및 장비를 지원하고 미래부는 벤처나 기업연구자에게 R&D를 지원하는 민·관이 협력 지원을 통해 역동적인 바이오 생태계를 조성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